작은맘7월 11일자 원고라네.

1999. 6. 4. 오후 4:01:23

글자

아하, 잘들 지내시는가 모든 편집부 부서원 여러분.

 

헤헤 요즘 기말 고사기간이란 여간 정신이 없는게 아닌데...

연합회는 여름 연수가 다 끝났나?

 

편집부는 이곳 저곳 봉사자로 몇명이 나가느라 등골 빠졌겠네.

11일자 원고인데 18일자는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니 헬레나는 준비하고 있기바란다.

그리고 25일자는 확실하게 못쓸 것 같아. 그 기간에 농활을 가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불가능할 것 같으니 헬레나가 준비해 줘라.

하기싫음,, 연습삼아 다른 부서원 시키시던지.

 

암튼 더워지는 계절, 건강 조심하고 잘 지내셔.. 안녕

첨부파일: little7-11.hwp(2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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