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안녕하세요.저는 홍진현 프란치스코입니다.
지금이여서야 가입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 군요.
우리 부서원들이 내일 모이는 미사 시간에 조금은 이젠 어색하지 않을 것 같아요.
절 항상 챙겨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잘은 못하지만 항상 저에게 힘을 주시는 베로니카 누나, 연구실에 있는 누님들과 형님들, 이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석달동안 부서에서도 연합에서도 열심히 할께요.
그리고, 아직 하계연수가 다 끝나지는 않았지만 끝난부서나 앞으로 남은 부서원들 열심히 하시고 수고하세요. 저도 시간 되는 시간 안되는 시간 투자해 혼힘을 다해 도와 드릴께요. 그럼, 이만....
아! 이번 부서원 미사때 그 동안 이름을 몰랐던 선생님들 모두에게 정식으로 저에 소개하고 이름을 물어 볼려고 해요. 부디 주님이 이런 저에 맘을 알아주시어 도와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See you tomorrw!
v-l^.^l-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