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방이 생긴 건 환영할 일이지만 아직까진 썰렁하군요...
저는 편집부의 실비아이고 부장님을 대신하여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아, 여러분 기뻐해주십시요. 드디어 '실비네'가 50회가 넘었답니다. (아직 인쇄상으로는 안 넘었지만) 처음 연재시작할 때 한달을 버틸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었지만 벌써 1년도 지나고, 50회가 넘었다니 저로써는 감격할 일입니다...
더 열씨미 그릴테니 열씨미 읽어주시고 많이 많이 참여해주세요.
좋은 이야기 거리나 고쳐야 할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의견 주시구요...
(보내주신 분들께는 감사의 무언가를 전해드릴지도...)
그럼 오늘 하루도 자알 보내시구요,,, 다음에 뵙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