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 13지구 Rec.부장 정상우 마태오 입니다.
13지구 Rec.부를 대표하여 형제, 자매님들께 당차게 인사드립니다.
13지구 Rec.부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시거나
필요하신 Rec.자료나
이런 Rec.가 필요하다(예: 손유희, 댄스등등)하시는 분
그리고 저희 Rec.부에 권해주고 싶으신 Rec.가 있으신분은
주저하지 마시고 저에게 멜을 보내주세요.
(여기서 잠깐: capmouse@catholic.or.kr <---저의 멜 주소. 헤헤 ^^)
저를 포함하여 각 본당 Rec.부 선생님들의 활동만으로는
Rec.부의 커다란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모든분들의 활동만이 공동체의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언제나 많은 관심 가져주시고 많이 도와주십시오.
Rec.발전의 심부름꾼으로써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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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크레이션에 대하여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레크레이션이란 무엇인가?
즐겁게 할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레크레이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즐겁다면 '레크레이션'이고
억지로 하는것이라면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밥을 먹을때도 즐겁고 맛있게 먹는다면 '레크레이션'이고
억지로 마지못해 먹는다면 '일'이라 할 수 있죠.
일이란 노동으로써 정신적, 육체적으로 모두 힘들지만
레크레이션은 육체적으론 힘들지 몰라도
정신적으론 편안하고 즐겁고 더 하고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하는...
쉽게 표현하자면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입니다.
'일=노동'을 '레크레이션'으로 만드는건 가능하지만
'레크레이션'을 '일=노동'으로 만드는건 불가능합니다.
저희 13지구 Rec.부에서는 작은 목표중의 하나가
아이들이 성당에 나오는것 자체가 레크레이션이 되도록 하는것입니다.
레크레이션은 삶이 끝날 때 까지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성당으로 발걸음을 옮기는것 조차 레크레이션이 되도록 하여
삶이 다하는 날까지 주님만을 섬기고 주님의 말씀대로 살며
주님의 말씀을 널리 전파할수 있는 훌륭한 선교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이것이 곧 주님의 말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우리들의 작은 선교활동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항상 주님의 은총과 사랑이 형제, 자매님들께 가득하길 기도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정 상우 마태오 올림
P.S 형제, 자매님들의 황당하면서도 도전해볼만한 참신한 의견을 기다립니다.
초등부 주일학교 막강파워 Rec.부 fighting! 빠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