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슬픈 마음에 술푸고 싶은 마음임다.
이렇게도 관심이 없다니,,,,,흑~흑.
그나마 막달레나 선생님과 헬레나 선생님인데,
어찌하여 이렇게도 다른 데서 노십니까/
하루에 한 번 다녀갈 수 있는 곳으로 함께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추신 : 각 본당의 선생니들께서는 이 게시판에 올 여름 캠프 장소에 대한
내용들을 올리셨으면 합니다.
장소, 비용, 시간, 장점, 단점 등등의 자세한 정보들을 교환합시다.
캠프 한 번 가고 다시 안 갈 본당들은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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