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교사학교를 다녀오신 선생님들께...
우선..축복을 마니마니 받구 오셔서 축하드립니다
길동 선생님들도 행복해야하는 오늘 가서 축복해주지도 못한 저로서 가슴이 아프군요..
작은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제가 신입학교를 이수하는 날 사이가 안좋았던 선생님이 홀로 오셔서 절 위해 묵주기도를 해주시고 있었는데 그걸 본 저로써는 큰 축복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우리 예쁜 길동 선생님들께도 그 축복을 배로 돌려 드리고 싶었는데~
우째이런일이...
이 베로니카선생님...이 크리스티나선생님...교사학교 이수하신거 추카드리구요...
그 분께 축복받은 만큼 아이들에게두 마니마니 나누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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