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형기 베르나르도 신부입니다.
그날 회식 후에 제가 제일 먼저 글을 올리겠다고 약속해놓고
이제야 글을 올려서 죄송함다.
그동안 컴이 맛이 좀 갔기에, 다시 되돌려 놓느라 애좀 썼슴다.
그런데 글이 별로 없군여.
길동의 깜찍이 아주머님(헬레나 선생님, 죄송)
, 그리고 고덕동의 얌전이 막달레나 선생님만 글을 올리셨군여.
아쉽슴다.
좀더 많은 교사들이 함께 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여러분들이 하시는 일들에 언제나 그분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