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2000. 10. 25. 오후 3:02:59

글자

 

 

티나샘, 다넬샘 고마워요!

 

그렇게 따뜻한 장미빛 불꽃이 있었다니요. 전 맹이라 못하거든요.

 

그리구 다넬샘께선 요즘 중대한 일(?) 을 앞두시고 마음이

 

많이 바쁘실텐데 기도까지 해 주셨다니 얼마나 감동이었는지요.

 

(저도 열씨미 기도해드릴께요.ㅠ.ㅠ)

 

거기다가 간만에 일요일 오후부터 화요일 오후까지 제정신 아니게

 

밥먹고 약먹고 자고를 계속 했더니 감기가 놀라 도망 갔나 봐요.

 

맘은 편치 않았지만 몸은 오랫만에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었지요.

 

어제 저녁엔 미사를 드리고 바로 기획연수를 갔지요.

 

거기서 육율리아 샘을 만났어요.

 

바로 옆강의실에서 봉사하고 계시더라구요.

 

교감은 월례교육이 없어 교구의 흐름을 알 수 없기에 기획연수에라도

 

가면 흐름을 알 수 있을것 같아 꼭 가지요.

 

길동에 축하를 드립니다.   자알 하더니만  역시....

 

다넬 샘!  질문 있어요

 

30일날 저녁 7시에 천호동에서 9지구 사제 신자 모두 모여 개강미사가

 

있다던데 지구회합과는 무관한지요?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9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