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날.
37명의 아그들이 하느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 났답니다.
내일은 64명의 아그들이 첫영성체를 하구요
때문에 오늘은 파티장에 데코를 하고 오느라 아홉시가 다 되어
왔지요. 풍선을 불어 대느라 어질 어질 하구요(풍선 부는 기구를
하나 사야겠어요) 감기가 왔는지 목은 아프구요. 드뎌
몸이 망가지기 시작 하고 있어요. 우리 샘들이 저더러 강철같이
튼튼한 몸이라고 했는데.......(ㅠㅠㅠㅠㅠ)
일찍 약먹고 자야겠어요.
내일 가쁜하게 일어 날 수 있게 누가 기도 좀 해 주세요.
티나샘,율리아샘, 신부님 빼곤 아무도 기도 안해 줄 것 같네요.
다들 나타 나시질 않으시니.....아직도 시험 중이신지
어쩜 제가 감기걸린 이유가 이 방에 들어 왔다가 너무
썰렁해 추웠던게 원인인것 같애요. 방좀 데워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