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전화 드렸던것 처럼 이번에 교감단 회의를 못나가요....
이유는 잘 아시죠?
갑작스런 본당 신부님의 부탁이 있어서리,,,,,
어쨌든 이번 모임때 많은 얘기가 있을거라고 하니 더 아쉽네요...
그래도 언제 한 번 만나서 제가 못들은 얘기 있으면 다 해주세요,,,,
형은 그럴수 있죠?
아님 제가 형 일하는 데 찾아 갈거예요...
어딘지 아니까....ㅋㅋㅋㅋ
그럼 잠 못 이루는 민수
이만 물러 갑니다...
2002. 8. 14. 오전 3:17:13
저번에 전화 드렸던것 처럼 이번에 교감단 회의를 못나가요....
이유는 잘 아시죠?
갑작스런 본당 신부님의 부탁이 있어서리,,,,,
어쨌든 이번 모임때 많은 얘기가 있을거라고 하니 더 아쉽네요...
그래도 언제 한 번 만나서 제가 못들은 얘기 있으면 다 해주세요,,,,
형은 그럴수 있죠?
아님 제가 형 일하는 데 찾아 갈거예요...
어딘지 아니까....ㅋㅋㅋㅋ
그럼 잠 못 이루는 민수
이만 물러 갑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