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일 다녀왔는데여.. 그동안 글이 하나두 안올라왔네..
저희 위탁이지만 교사2+1((1명은 아직 교사가 아니라서..^^;;)) 이 따라갔다왔어여...
무지하게 피곤하네여..
서울도 비 많이 왔다면서요??
우리가 캠프 갔던 곳도 비가 와서.. 불놀이랑 야영 못했죠 뭐...><
물놀이땜에 지금도 온몸 쑤셔서..에구에구
아이들이 교사들 물에 들어가니깐...온몸 곳곳에 메달려서..세어보니 6명이나..><
글구 인천의 딴 본당들도 왔는데 그 선생님이 번쩍 들어 던져주기까지...ㅡ.ㅜ
하루종일 잤는데두 피곤하네여^^;;
다른 본당들도 여름 행사 다 끝났나여??
이제 교사 엠튀만 남았어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