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25]둘다 무지 외로운가봐...

2002. 7. 29. 오전 9:49:48

1
글자

그리움이란것과 외로움이라는 것이 꼭 봄이나 가을이 아니어두 상관이 없다는게...

이렇게 더운 여름에 땀이 줄줄 흐르고 있는날에도... 맘이 외로움면...

어느 사랑이 가장 맘에 오냐구 했지... 근데 어찌 성공한 사랑은 없는거야...

사랑이 꼭 그 4가지 방법만이 아니라는거 알고 있지?

노래나 드라마가 사랑에 비극을 많이 얘기한다구 사랑이 비극은 아니라는 거야.

난 개인적으로 행복한 결말을 좋아하는데...

종섭에게나 효섭에게두 꼭! 반드시 이쁜 사랑이 올꺼야...

기다리는 동안 열심히 준비하구 있을라구.

모든지 준비하지 않음 때가 왔어두 그냥 또... 그렇게 지나버리게 될지두 모르니깐...

성공을 위한 준비...

더운여름에 마음에 준비 잘 하구 있다가 선선한 가을오면 좋은사람 만나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구 다시 따뜻한 봄이 올땐 누구보다 행복한 모습 볼 수 있길 바래요~ *^^*

오늘은 아침부터 무지 푹푹찌구 있다. 사무실까지 걸어오는데 어찌나 더운지... 지금두 정신을 못 차리구 있다... 기운없어. ㅡ.ㅡ

시원한 사무실에서 꼼짝하지 말구 있어야쥐... 근데 그게 가능 할지?

사랑하는 나의 친구 효섭! 글구 내가 무지 좋아하는 동생 종섭! 더운 여름 기운 빠지는 날 없이 언제나 힘차게 지내길...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8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