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스...
이런..
그런가요~~~1888번이라..
신부님..
저도 아직 이벤트에 굶주려 있습니다.
아직 배가 고파요..
지금의 결과를 누가 뭐라 해도 전 절대 흔들리지 않습니다..
저의 계획은 이제부터 1888번째에 맞춰져 있으니까요..
근데..
은정이누나...
솔직히..
지난번 민수가 하루에 하개씩만 올리자고 했는데..
ㅠ.ㅠ....
누나.. 암튼 축하해요..
(신부님.. "조금 한가해지면 거나하게 한번 즐겨보자~~" 라고 하셨는데..
저도 껴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