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 종일 비가 오는 군요...
"비가 내리면~~~ EC~~~" ㅋㅋㅋ..
오늘 저희 본당도 저학년 신앙학교를 다녀왔답니다..
비록 함께하진 못했지만..
비땜에 혹시라도 무슨 사고라도 나지 않을까 걱정하며 하루를 보낸것 같네요.
그리고 아까 잘 왔다는 얘기 듣고 주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렸습니다.
정말로 이제는 결전의 순간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학교도...그리고 대망의 888번도...그리고...
또...
저만의 특별한 날도..
다가옵니다..^^
이 장마가 끝나면 정말 무더운 여름 이겠죠?
그리고 그때 쯤 되면 웃음으로 지금의 얘기를 할테구요..
모두에게 그날엔 행복과 기쁨으로 기억 되길 바라며..
이글로써 이제는 3번의 글만 남았습니다..
모두에게 행운이있길 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