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고 내일 자면 울 성당 저학년 신앙학교 가네요,,
특히 울 저학년이 폭발적인 호응에 힘입어 유치부, 1,2학년만 75명이나
가네요..(76명인가?)
참고로 화양동본당에게 감사드리고 싶네요,,
울 성당에서는 밖으로 나가는 저학년 신앙학교가 처음이라 다들 기대가
큰 것 같아요. ( 화양동이 소개시켜 준대라.... )
우연의 일치인줄 알지만 마침 23일 그날에 화양동이랑 마장동 본당이
같이 간다고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맞죠?
그날 재미있게 놀자구요,,
고학년 캠프도 돌아오는 토요일부터 시작인데 벌써부터 떨리네요,,,,
다른 선생님들도 마찬가지겠죠?
정말 아이들이 재미있고 추억에 남는 캠프가 되는게 제 소원이예요,
나중에 아이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02년도 캠프를 이야기 할 수 있게요,,
그러면 그런 아이들이 초등부 교사를 하겠죠?
그럼 그 때 가서 내가 ’그 때 내가 교사였지!!’ 하면서 자랑을 할 수가
있잖아요?!!!! ㅋㅋㅋ
아 그리고 하루에 하나씩만 글쓰기 해요,,
그러면 누가 888번을 할지 알 수가 없으니 정말 재미있겠죠?
아님 제가 내일 글 888까지 쓸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