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다들 캠프준비에 바쁘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요새 캠프 생각에 7월 한 달을 보냅니다.
다른 본당들은 잘 되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희 본당은 어떻게 이래저래 굴러 가고 있네요,,,,
(모든게 주님의 뜻으로,,,,)
그러고 보니 다른 8지구 선생님들 얼굴 본지도 꽤 오래 된것 같네요,,
언제나 그렇듯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고 항상 주님께서 지켜 보고
계시다는 것을 저는 믿습니다.
힘드시더라도 모든걸 주님께 맏기세요..
제가 요새 그러고 삽니다.
(개인적으론 힘들지만....)
끝으로 조만간 888번이 나오겠네요..
880번대 들어서면 제가 나머지를 채워서 꼭 행운의 주인공이 될랍니다.
기대하세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