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들 넘 넘 넘 바쁘시죠?
전... 할 일을 생각하면 까마득 합니다.
다른 본당은 교사들간에 화목 하신지... 저희 본당은 그럭저럭 화목해 보이는데... 중고등부와 틈이 벌어지기 시작한거 같아 맘이 쬐금 아프네요.
캠프를 함께가면 더 친하게 잘 지내야 하는데... 우찌 이런일이 생겼는지...
나이 많은 제가 중간에서 잘 해야하는데... 저두 한 성깔해서리... 이 놈에 성격을 고쳐야지... ㅜ.ㅜ
오늘은 사무실이 무척이나 한가해요. 사무실 혼자 지키구 있거든여...
그래 프로그램 짜구 있는데... 우찌들 지내시나 볼려구 잠깐 들렸습니다.
이구... 낼까지 프로그램 내야 하는데... 일이 잘 안 풀려서여... 저희 본당이 정선으로 캠프 가는 건 아시져 그래서 첫날 저녁시간에 별보는 프로그램을 할려구여... 근데 정착 그때 별을 볼 수 있을지... 본다 해두 별자리를 찾을 수 있을지...
서울에선 아무리 별을 찾을려구 노력을 해두 보이지가 안아서... 연습을 못 하구 있습니다.
조만간 교외루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핑계두 좋아라~
울 교감샘의 글이 보이네요... 다른 본당 버스 대절하는데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해서여. 저흰 60만원이 나와서... 이거 넘 비싼거져?
글구 또 부탁이 있는데여... 샘들 캠프 미사는 어떻게 하시는지?
요번에 쫌 다른 미사를 해 보구 싶은데... 마당한 자료가 없네요. 좋은 의견 있는 샘들 글 올려주세여~ 꼬~옥이여
저희 미사시간이 저녁이구여... 운동장에서 할려구 생각 중이거든여...
그럼 샘들의 참신한 의견 기둘리구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