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정말 긴 하루였습니다.
생각보다 오늘 아이들이 너무나 많은 참여로 80명의 아이들이 신앙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와서 좀 기분은 안좋았지만, 정말로 신기하게도 우리 아이들이 차를 탈때나
이동할때 또 성당와서 집에 갈때는 비가 오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너무나도 신기했습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아이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신 나머지 비까지 피해서 내려 주시더군요,!!!!
어쨌든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하게 저학년 신앙학교가 끝나서 저는 너무나 기쁘답니다.
바탕골에서 화양동과 마장동 아이들을 보았는데, 아이들은 하나같이 얼마나 이쁘던지...
저는 아무래도 결혼 일찍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서,,,(근데 여자가 없네요,,)
ㅋㅋㅋㅋ
이제는 고학년 캠프를 준비해야 하는데 조심스레 걱정이 되네요.
그러나 저는 걱정하지 않습니다. 주님께서 항상 저희들을 지켜봐 주시다는 걸 저는 믿거든요.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캠프 때문에 너무 걱정 마세요. 정 걱정이 되시면 기도하세요.
그러면 주님은 항상 저희를 도와 주신답니다.
8지구 선생님들. 힘내세요.
그리고 오늘 양평까지 신앙학교온 화양동, 마장동 선생님들 너무나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 서로 기쁜 얼굴로 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