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이 누나가 결국은 888의 주인공이 되었군요..
내가 어제 그냥 888번까지 글을 채울걸 그랬어요!!
지나고 나니까 억울하군!!
어쨌든 축하하구요! 마장동도 캠프준비 열심히 그리고 멋진 캠프되시길,,,
그럼 다음달 교감단 회의땐 누나가 쏘나????
2002. 7. 25. 오전 1:11:43
은정이 누나가 결국은 888의 주인공이 되었군요..
내가 어제 그냥 888번까지 글을 채울걸 그랬어요!!
지나고 나니까 억울하군!!
어쨌든 축하하구요! 마장동도 캠프준비 열심히 그리고 멋진 캠프되시길,,,
그럼 다음달 교감단 회의땐 누나가 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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