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네요~
집에 컴이 고장나서 요새 이너넷도 잘 못들어오구~
그래도 학교에서 가끔 할때마다.. 와서 한번씩 들여다보곤 합니다...
역시 교감선생님, 교무선생님들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 봅니다.. 헤헤^^
전 평일 회합 개인사정으로 못나가는데... 1달에 한번 교감단 회의까지..
모두모두 수고 많으세요~
요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종일 비몽사몽이네요... 매일같이 비몽사몽...
하늘에서 뭐가 또 내리려는지 날씨가 아주 꾸리꾸리 한것이...
일욜에 저희 화양동은 답사가거든요~
비 안오겠져?
헤헤..
일주일이 어느새 후딱 지나고선.. 어느덧 금요일..
내일이면 우리 아이들을 만나는 날이네요..
금방 방학이 올것만 같은 그런 좋은 예감이 듭니다.. 방학을 하려면 기말고사라는 관문(?)이 남아있긴 하지만.. ㅋㅋ
샘들~
즐거운 금욜 오후 보내시고,
뿌듯한 한주 마무리 하세요~
**어느덧.. 888번이 얼마 남지 않았군요~
종섭오빠, 현석오빠, 성진~ 하핫..
힘내서 우리가 꼭 888먹자!!!
앗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