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헛!! 음..음..
이런...
지금 퇴근할려구 준비 하다가 잠깐 들러 봤는데..
신부님의 글이 제 발목을 잡는군요..
음해하려는 세력이라뇨..
신부님께 저의 젊은 氣를 나누어드리는데..ㅋㅋ..(그래서 이렇게 나이들어 보이나?)
감기에 걸리시다니..
그간 고생이 많으셨군요.. 휴지통에 있는 휴지도 세어보시고.. 휴지통을 비울까요라는
은근히 썰렁한 유머도 하시고.. 비우지 말구 모두 복원하면 어떻게 될까요??
다시 들....ㅋㅋ..
암튼 빨리 낳길.. 기도 드립니다..
신부님께서 건강 하셔야 8지구도 중곡동도 힘나지요..
글구..어제는 명동에 다녀 왔습니다..
저희 본당 신부님이셨던 이형기 신부님을 뵙고 왔는데..
이제는 명동신부님 정말 다 되셨습니다..
참 반갑고 그리고 아직도 먼저 가신 신부님이 그립기도 야속하기도 하네요..
잘지내시고 계시니까 여러분도 생각날떄 신부님을 위해 기도 많이 해주세요..
그리고 신부님도 우리 8지구 계시판에 가끔 들어 오신다고 하네요..
계시판을 통해서라도 가끔 인사글 남겨주시면 좋아하실꺼에요..
물론 어제도 과음을...
앗!!늦었다..
빨리 가야겠군요..
오늘 저희 본당은 어린이날 행사를 하거든요..
그럼..
안녕히들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