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 회사에서 간단한 체육 대회를 하는 날입니다..
작년 인가..
야휴회에서 족구를 할떄 받았던 설움을.. (제가 족구는..좀 못하거든요..^^;)
1년동안 갈고 딱은 실력으로 이번엔 기필코 만회 할것 입니다..
단지 걱정 되는건..
어제 요셉 신부님과 억지로 먹은 술땜에...ㅋㅋ
술 끊었는데 신부님이 강제로 먹이는 바람에....말이죠~~^^ 과음을 오랬만에 했더니 몸이
좀 무겁네요.. (신부님 ^^ .. 근데 어제 정말 잘 먹었습니다(- -)(_ _) )
암튼.. 상품도 무지 많이 있는 행사라서 열심히 해야 겠습니다..
그럼..모두 신나는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