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엔 목숨 걸었었지..
나이 먹어서 안 낄라구 했었는데..
효섭이가 불을 붙이는 군..
어디 당장 600번부터 달려봐.. ㅋㅋ
(신부님께서 판을 키우셨으니 888을 도와드려야지.. 아직 4월이니.. 누군? 좋겠다..)
2002. 4. 3. 오전 12:22:01
어릴 적엔 목숨 걸었었지..
나이 먹어서 안 낄라구 했었는데..
효섭이가 불을 붙이는 군..
어디 당장 600번부터 달려봐.. ㅋㅋ
(신부님께서 판을 키우셨으니 888을 도와드려야지.. 아직 4월이니.. 누군?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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