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렬 오빠 보세요!
1999. 7. 18. 오후 1:49:37
글자
오빠 안녕 하세요.
저 리디아 인데요. 잘지내고 있지요! 지난번 만나자고 하고 못마나고 이
있는것 같아요. 오빠 우리 캠프,신앙학교 끝나고 만나도록 해요.
오빠도 한참 바쁘겠죠? 저도 그래요. 잘 지내세요.
지금 우리 성당은 조금 아픈 사람들이 있어요. 오빠도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 안녕히 계셔요.
1999. 7. 18. 오후 1: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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