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축하축하!!그리고 부탁의 말씀

2002. 11. 13. 오후 7:36:43

2
글자

파~~알~~지구 샘들~~~~~~~

 

모두 잘 지내고 계시죠?

 

혹시 어제 눈 내리는 것을 보신분 게신가요?

 

 

어제 교감단 회의를 마치고 성수동본당 근처에서 간단한 뒷풀이를 하는

 

도중 많이 내리진 않았지만 올해의 첫눈을 보았답니다..

 

 

벌써 이렇게 2002년도 다 지나가는군요..

 

연초에 계획했던 일들 하나도 못했으니 남은 2개월간은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모두 힘들 내세요..

 

 

어제 교감단 회의때 2003년 회장 선출이 있었습니다..

 

누군지 궁금 하시죠?

 

2003년도 우리 8지구 초등부를 등에 짊어 지고갈 회장님은

 

올해의 회장님 이셨던 이효섭 다미안 샘 입니다...

 

거의 만장일치로 당성 되셨는데..

 

모두 축하와 함께 내년도 잘 이끌에 나갈수 있도록 많은 기도도 잊지 말아 주세요..

 

 

 

또 한가지..

 

어제 오신 교감샘들은 아시겠지만..

 

이번 교사의 밤에 앙케이트 조사를 하여 발표하는 시간이있는데요..

 

그 질문이..

 

1. 이런 아이들 정말 사랑 스럽다.

 

2. 이런 아이 정말 얄밉다.

 

3. 이런 동료 교사 정말 사랑스럽다.

 

4. 이럴때 정말 교사 할맛 난다.

 

이렇게 4개의 질문 인데요..

 

각 회합시간에 1질문당 5개씩 답을 써서 그내용을 제멜(eveing@hanmail.net)이나

 

이번 18일 월요일에 늦은8시 화양동에서 교감샘들(기획단)모임때 가지고 오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이 날 많이 오셔서 멋진 교사의 밤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해요..

 

음..이제 빼놓은거 없나 모르겠네요..

 

암튼...

 

운전 면허 딸려구 작정했던 11월이 이렇게 또 지나갈것 같습니다.

 

계획했던 것들은 남은 1달에 다 해야 겠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_-;;;;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8지구 모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