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집 같은 분위기..참..
걍 술 안마시구 이쏘두 취하는 거 같은 집..
이궁..미경언니 남친 오빠야 이름이 생각 안나넹..
우째껀 오빠 담부턴 절대루 언니 안 잡으꺼에여..ㅋㅋ
글구 나두 일찍 일찍 드가야지..
어찌 8지구만 나가면..어떤 날이건 마지막을 찍구 가나 몰라여..ㅋㅋ
다덜 샘들을 넘넘 좋아해서 그런거 아시져? *^^*
구럼 샘들 인제 마지막 월례 교육까정 마쳐쓰니깐 겨울 행사만..
잘 치루시구 한 해를 잘 마감하시기룰 바래염..(한해 마감인사가 넘 이른가염..ㅋㅋ)
어째꺼나 샘들 즐거워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