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11]아이구... 친절도 하지...

2002. 11. 11. 오전 1:18:08

글자

 

 

 

 

 

 

  요즘 회장단 샘들이 무척이나 바쁘신가 봐요... 성수동 민수샘이 먼저 글을 오리셨네요.(민수샘 감사여~~)

클리스티나 샘의 자리가 무척이나 크게 느껴 지시겠어요. 든 자리는 몰라두 난 자리는 표가 난다고 하잖아요. 오죽이나.. 그 자리가 클까...

다들 요즘은 글이 뜸에 오셨다 그냥들 가시는 건지... 넘 소홀해진 8지구 게시판... 낙엽이 떨어져 점점더 쓸쓸해지는 나무 마낭... 요즘 게시판이 영 활기를 일어 가구 있네요.

날이 춥더라도.. 게시판에서 따시한 정을 느끼며 갈 수 있어야 하는데...

이궁... ㅡ.ㅡ

저두 넘 오랜만에 글을 남기져... 웅.. 바쁘지두 않은데... 사람이 넘 부지런하지 못해서리... ^^;

본당에서는 요즘 차기 교감단 선출이 한창이겠어요. 글구... 내년의 계획도...

어려운 11월을 보내는 샘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교사의 1년중에 가장 힘든게 겨울이잖아여.

음... 힘든 교사들이 적었으면 좋겠는데... 혼자서 힘들어 하는 교사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관심을 갖을 수 있는 11월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입동이 지났어요. 이젠 완전한 겨울이 왔네요. 날이 많이 춥죠. 바람도 쌀쌀한게... 샘들 모두 건강 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뒷말...

 

화장님... 글구 총무님... 어케 교사의 밤 준비는 잘 되어 가고 있나요. 통 소식이 없어 말입니다. 뭐... 두분다 워낙 일 잘 하시니깐... ^^

글구.. 신부님! 신부님 요즘 글이 넘 뜸하세여~

신부님 글도 가끔 보고 싶습니다. 따뜻한 격려의 말씀과 기도.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은 기대해도 좋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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