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23]우산을 쓰고 있음 어쩌죠? ^_^;

2000. 11. 23. 오전 1:11:30

글자

헤헤헤... 농담이었습니다...

 

사랑이란 게 뭔지...

 

요즘은 싱숭생숭하군요...

 

할 일두 많아서 오늘두 밤새우고 회사에서 자야 하는데

 

혹시나 답문자가 올까 해서 마음 졸이구

 

사랑타령하는(?) 제 모습을 보니...

 

예전의 사춘기 때루 돌아간 거 같아염...

 

^_^: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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