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3지구 총무 최봉순 엘리사벳입니다..
작년에 교감을 하면서 글을 올려보구 처음인듯 싶군여..
이곳에 참 자주 들어오는데 올때 마다 어찌나 글이 없는지..사실 저두 이런 게시판에 글을 잘 안올리는 편이거든여..제 작년과 작년에 제가 교감단을 하면서 이곳에 들어오면 다 아는 이름들이였는데..이제는 모르는 분들 이름두 있구 현아, 희준이, 최송화씨 빼구..시간에 흐름을 단번에 알수 있겠네여..이곳에 들어오시는 선생님들께서라두 자주 활용을 하셨으면해여..예전엔 여러 교감단 선생님들과 회장단 또 각 본당에 교사들이 이곳에 여러 글을 올려 서로 공유할수도 있고 좀 더 가까워졌던것 같은데..요즘은 그런게 별루 없는것 같아여..아마두 많은 선생님들이 바뀌시고 아직 그렇게 크게 서로가 알수 있는 자리가 없었기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여..4월 22일에 저희 3지구 교사총회있는거 모두들 알고 계시죠? 교사총회라는 자리가 많은 선생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어여..대화를 통해 정보도 알아가구 서로 알게되어 새로운 친구, 같은 동료교사가 되는 그런 자리..모르는 사람이 아닌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가르치는 같은 길을 걸어가는 사람이라는거..그것만으로도 행복할수 있는 그런자리가 됐으면해여..그러니까 선생님들 많이 많이 참석해주세여..그리구 교감단 선생님들..앞으로 여러 행사를 하시면서 많이 힘들구 지치시겠지만 기운내시구 힘내세여..그리구 본당에서 스트레스 받으시면 교감단 회의때 오셔서 저희 회장단과 더불어..주님(?)과 함께 풀고 가시구여..*^^* 아셨죠? (최송화씨는 안그래두 나를 불러서 풀기야 하겠지만서두..) 그럼 3지구에 모든 선생님들 올 2001년 힘내자구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