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결국 11번 버스는 안탔더군..
음~~~ 그래서 ...참았당 히히...^^
임시회의 뒷풀이를 너무 화끈하게 해서~ 지금 제 고운(?) 목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요. 맥주공장의 1,000원 버드와이저는 거의 예술이었습니당!
오늘 월례교육이 있었지요.
교감인 전 이번엔 5학년 땜빵을 했지요.
날도 좋은데..따뜻한 봄바람의 유혹을 물리치고 쏟아지는 잠과 싸우며 열쒸미 교육 받으신 선생님들...그리고 그것보다 더 고생하신 강사 선생님들과 회장단 선생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교감단선생님들은 담 4월 회의때 꼭뵈여...
항상 우리보다 몇 배 더 고생하시는
회장단 선생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