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의 밤

2001. 11. 29. 오후 1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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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교사의 밤 후기 올립니다.

전 그날 밤 까지 몸이 떨린채로 흥분을 삭히며 겨우 잠이 들었답니다.

그 때 그 심정이라면 쇠젓가락 이라도 부러뜨릴수 있었는디.ㅎㅎㅎ

 

참아야 겠지요?

모두들 정말 대단 하십니다.

 

우아한 지루박?구여운 댄스!

은은한 핸드벨 또 꾀꼬리 물넘어 가는 멜로디~

또 뭐가 있었지요?

암튼 모두들 사랑 스러운 천사 같았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아이들 사랑 속에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전 이제,

짜장면 먹을때 한번 부러뜨리고

양파링 먹을때 코에 힘주고 하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냅니다

 

데레사 샘~

늘 웃음 잊지 마시구요,열심한 모습 그 대로

축복 받으실겁니다.

 

바다별은 총.총.총 사라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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