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교사의 밤 후기 올립니다.
전 그날 밤 까지 몸이 떨린채로 흥분을 삭히며 겨우 잠이 들었답니다.
그 때 그 심정이라면 쇠젓가락 이라도 부러뜨릴수 있었는디.ㅎㅎㅎ
참아야 겠지요?
모두들 정말 대단 하십니다.
우아한 지루박?구여운 댄스!
은은한 핸드벨 또 꾀꼬리 물넘어 가는 멜로디~
또 뭐가 있었지요?
암튼 모두들 사랑 스러운 천사 같았습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아이들 사랑 속에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전 이제,
짜장면 먹을때 한번 부러뜨리고
양파링 먹을때 코에 힘주고 하면서 즐거운 나날을 보냅니다
데레사 샘~
늘 웃음 잊지 마시구요,열심한 모습 그 대로
축복 받으실겁니다.
바다별은 총.총.총 사라지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