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데레사 생님
그렇게 좋은 일에 전화가 온다면 자다가 받더라도 기분 좋을것 같은데 . . .
언제나 맑고 신선한 선생님의 행동과 말은 선생님을 볼때
힘을 얻고 다시 만날날을 기대해보게됩니다
그런 생님의 존재가 그리고 생님을 알고 대화하고 웃을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본당과 지구를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생님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데레사 생님을 알게되어 행복한 호원동의 별
2001. 7. 8. 오후 3:14:34
그렇게 좋은 일에 전화가 온다면 자다가 받더라도 기분 좋을것 같은데 . . .
언제나 맑고 신선한 선생님의 행동과 말은 선생님을 볼때
힘을 얻고 다시 만날날을 기대해보게됩니다
그런 생님의 존재가 그리고 생님을 알고 대화하고 웃을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본당과 지구를 위해서 항상 노력하시는 생님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데레사 생님을 알게되어 행복한 호원동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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