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어여~.

2001. 7. 2. 오전 1:35:10

글자

안냐세여.

북부 지구 소창 연습이있었죠?

저는 동두천 성당 초등부 교사 김경화 (소피아)예여, 샘님들 열신히 하시는 모습들 보기 좋았구여.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

점심도 만나게 먹었어여. 저희 본당이 늦게 도착 했지만.....

글구, 마지막에 연합회 샘님들도 오셔서 반가웠구여.(물론 그 샘님들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저는 교육 받으러 가서 많이 봤거든여.)

준비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장소가 좀더 넓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즐거운 시간 이였습니다. 이젠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일만 남은거 같네여.

요즘 캠프에 여름 성경학교 준비로 다들 바쁘시겠지만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면 힘이 나지 않나여?

 샘님들!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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