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2]허~헉

2001. 8. 8. 오전 1:12:32

1
글자

 

샘!우째 이런 일을 하셨습니까?

 

전 이런 줄도 모르고 뻔뻔하게 다녔답니다.

 

그러나!이곳에 접촉에 되질 않아 한동안 못와 봤었는데 떡!하니 이런 사진이 뜨는군요

 

저희 본당 샘과 어찌나 웃었던지.

 

샘은 정말 못말리십니다.혹시 짱구 아니세요?

 

그럼,시원한 가을에 봐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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