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ㅡ 발이 아플정도이기야 하겠어...
뭐 얼마 타겠어...
하고 생각하고
무방비로 답사를 다녀왔답니다.
결과...
발저림증과 각종 물집...
얼굴에서 그나마 많이 튀어나온 코와 두 볼이
뻘겋게 익어가지고...
발티, 아주 볼만하답니다.....
ㅠ.ㅠ
오늘 여러사람에게 졸리냐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왜 제가 몸이 안좋으면
"어디 아프냐"고 묻는 사람은 없고
졸리냐고 묻는 사람만 많은지...
행여나 내가 쓰러지면.
졸았냐고 물어보는거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