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정신이 하나두 없답니다.
우천시 프로그램이랑.. 수정안에 들어갈 ment랑...
아~~~~~ 큰일이당... 프로그램을 넘 복잡하게 짠고 같애서..
후회막심입니다.
존 프로그램있으심 자료좀 올리시져... 참고하게여...^^
저번주 토욜날 교리시간에 있던 일입니다.
저랑 파트너 선생님이랑 교리 준비가 제대루 안되서..
캠프에 대한 간단한 소개만 하구 교릴 끝내야 하나... 넘 걱정이었습니다.
원래는 인내에 대한 교리를 하면서 감자삶기를 할 예정이었는데..
날이 넘 더워서.. 도저히...^^
짧게 끝내려구 맘을 먹구 있었는데 아이들이... 선생님! 롤링페이퍼해여!!
하구 소릴 쳤답니다. 그래서 갑작스레 롤링페이퍼 라는걸 하게 되었죠..
전 사실 롤링페이퍼 같은건 시간이 남아서.. 정말 할게 없을때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었음다.
아이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을거라고 나름대로 생각을 했던거죠..
제가 뭘 모르구 있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너무나 즐거워했거든요. 떠드는 아이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교리시간을 원했던건데.. 그동안.. 아이들 맘을 모르고 교릴 했던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그동안 떠들었던건 재미가 없어서 였던겁니다.
아이들이 잘 따르지 않는건 그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기 때문일겁니다.
이번캠프 준비하면서 다시한번 아이들이 원하는 캠프가 어떤 것일까에 대해 생각해 보셨음 좋겠네여....
아이들이 웃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우리 힘냅시다.... 홧튕!!!!!!!
슨생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