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더위에 고생하시는 선생님들을 뒤로한 채 저는 놀러갑니다.
그것도 물건너 먼 곳으로,,,
언제가려나 했더니 벌써 그날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저 무사히 다녀올 수 있도록 기도중에 생각해 주시고,
저는 그 고마움의 표시로 여러분의 몫까지 푹 쉬다 오겠습니니다^^;
마라톤 준비팀 선생님들, 그리고 문영아,,,
발티언니 많이 도와 주시구요,
언니도 저 너무 미워마시고,
다녀와서는 더욱 열심하는 젬마가 되겠습니다^^
특별히 많은 분들께 인사 못드리구 가서 죄송하구요,
모든 본당의 여름행사가 성황리에 끝나길 먼곳에서나마 기원하겠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PS. 화곡본동은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재선 오라바니의 특별 관리 기대합니다.
오빠두 잘 다녀오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