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
마치 광년이 널뛰다 온 모습이라니..
아무 생각 없는 듯한 그 값싼 표정은 또..
게다가 그 뒤로 보이는 한 성직자의 간사한 표정은 또 뭔가..
최악의 포토 테크닉이라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다.
사진 2.
사진 전면에 찬란하게 펼쳐지는 황금빛 광채...
조작한 사진이 아니라면 이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하심이 아닌가..
그러나 여전히 값싸게 웃고있는 널뛰다 온 광년이..
이놈의 머리 당장에 밀어버리고 말던지...
2001. 6. 25. 오후 8:45:41
사진 1.
마치 광년이 널뛰다 온 모습이라니..
아무 생각 없는 듯한 그 값싼 표정은 또..
게다가 그 뒤로 보이는 한 성직자의 간사한 표정은 또 뭔가..
최악의 포토 테크닉이라는 생각을 금할 수가 없다.
사진 2.
사진 전면에 찬란하게 펼쳐지는 황금빛 광채...
조작한 사진이 아니라면 이것은 바로 성령의 역사하심이 아닌가..
그러나 여전히 값싸게 웃고있는 널뛰다 온 광년이..
이놈의 머리 당장에 밀어버리고 말던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