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리디아예요. 몇칠전에 보내주신 글을 이제야 읽었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음악도 잘 들었어요. 음악 정말 좋더라구요. 혹시 시간되면
녹음해서 다음 상임회의 때 주시면 안될까요?
어제 우리 성당도 신앙학교가 끝났어요. 이번에 제가 신앙학교 짱 이였는데
신앙학교가 끝나니 서운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해요. 신앙학교 이벤트 기획 했던
프로그램을 거의 쓰지 못한것도 정말 아쉬웠어요. 댄스만 2가지 썼죠.
어제는 마지막 날이라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야간 신앙학교를 했는데 비가 와서
정말 속상했어요. 교사들이 다른날보다 몇배 힘들었지만 부모님들 좋아하셔서
정말 좋았어요. 이제는 일주일 뒤에있을 캠프준비 열심히 해야겠어요.
간단한 답장만 쓰려고 했는데 너무 제얘기를 많이 했네요. 선생님 그럼 안녕히
계세요. 텔레토비 인형은 다음 회의때는 꼭 만들어 가보도록 노력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