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철과 그의 일당들은 보거라...
너희의 글은 잘 보았다...
호철이 특유의 무뚝뚝함이 흠씻 풍겨나오더구만...
상현이도 잘 있는 것 같아 좋구나...
캠프 끝나면 8월 월례 회합때는 다 나와라...
형이랑 술 한잔 거하게 마셔보자...
너희도 캠프 준비로 여념이 없을텐데,
너희들이 흘린 땀방울 만큼이나 노력의 결실이
이루어지길 형도 기도하마...
이 그림은 일본의 유명한 애니메이션인 '이웃의 토토로'라는
작품인데, 너희들처럼이나 주인공들이 순진하고 착해
넣어봤다...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하고, 그럼 다음에 또 보자꾸나...
무능력과 게으름으로 무장한 회장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