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준아!!!!
네가 이렇게 글을 올려주니 형은 참 기쁘구나...
성당일과 아르바이트로 항상 열심히 사는 너의 모습은
나같은 게으름벵이에겐 좋은 모범이 된단다...
틈틈이 시간나는 대로 들러서 많은 교사들과 좋은
나눔의 시간이 되길 바랄께...
별건 아니지만 '메텔'처럼 좋은 여자 만나라고
한번 올려봤다...
네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라고
시간나는 대로 연락해라...
이번 일요일 계획을 취소하게 되어 나도 아쉽긴 하지만
또 기회를 만들면 되지...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리면 답장해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