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5지구 7월 월례 회합이 있었습니다...
캠프 준비와 신앙학교 준비로 바쁘신 가운데에서도...
15지구의 발전을 위해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어
회합에 참여해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무능력과 게으름으로 무장한 회장은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여러 선생님들을 위해 한일은 아무것도 없는데,
이런 관심과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어쩌면
합당하지 못한 일일 수도 있겠지만
저의 벌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제 남은 기간이 꼭 절반입니다...
이 시간 동안 만큼은...
제가 여러분께 약속 드린대로
노력으로써 그간의 죄를 용서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