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속해있는 등촌3동의 신앙학교가...
드디어 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8일로 그 화려한(?) 막을 끝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신 선생님들이나, 잘 따라준 학생들이나,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자모회 어머님들과 신부님, 수녀님들께
아낌없는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모든 여름행사가 끝이난 관계로
저는 앞으로 자유입니다.. ^^;
여러 다른 본당도 남은 행사 잘 치르시길 빌며
제가 도와드릴 일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