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날은 11월 교감단회의가 있는 날...
다행히 시흥 4동 성당이 저희집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마음은 가볍지만
요즘들어 할일이 다시 많아져서인지 기분이 좀 이상합니다.
지금은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는데
정재오빠에게 보여줄 결산서를 쓰고 있으니
불현듯 올해 참 많은 행사를 치렀구나(그래봤자 열개도 안되지만)
하는 생각이 들데요.
올해는 많은 본당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다른 해보다
많은 선생님들을 알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랬다구요.
1999. 11. 9. 오후 2:27:46
오날은 11월 교감단회의가 있는 날...
다행히 시흥 4동 성당이 저희집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마음은 가볍지만
요즘들어 할일이 다시 많아져서인지 기분이 좀 이상합니다.
지금은 음악을 들으며 글을 쓰고 있는데
정재오빠에게 보여줄 결산서를 쓰고 있으니
불현듯 올해 참 많은 행사를 치렀구나(그래봤자 열개도 안되지만)
하는 생각이 들데요.
올해는 많은 본당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다른 해보다
많은 선생님들을 알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그랬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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