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충신

2001. 11. 13. 오후 3:54:17

글자

하느님의 충신을 하느님께서 교감, 교무선생님들의 손을 빌려 간택하시는 날입니다.

선생님들 모두 새로 되시는 하느님의 충신을 위하여 기도해주시고요

어느 교감, 교무 선생님이 되시더라도 저는 매우 훌륭히 하느님의 충신으로서 맡은소임을 잘해내시리라 믿습니다. 교감, 교무 선생님들 화이팅!!!

기도해드리겠습니다.

 

이상 하느님의 매우 부족한 무수리

방 아무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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