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아 보여요 그 한마디
우리는 항상 남을 좋게 보아 주고
좋은 미소로 봐주는 것은
상대방도 즐겁고 나도 기쁜 일입니다.
활짝 웃는 행복한 미소로 남을 바라보며 웃을 때
상대방도 기분 좋게 웃을 수 있고,
추운 겨울에도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이 생깁니다.
길을 가다가 저 멀리서 아는 사람이 다가오면,
반갑게 맞아 주며 참 좋아 보여요 하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상대방에게 말 한마디 큰 힘이 되고
큰 활력소가 됩니다.
키가 작은 사람에게는,
좋은 말로서 한 마디 안정감이 있어 참 좋습니다.
키가 큰 사람에게는 참 멋지고,
시원해 보여서 참 좋습니다.
이렇게 해보세요.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좋게 보면서 이렇게 해보세요.
언제 보아도 좋아 보여요.
참 행복해 보이네요.
말 한마디가 상대를 기분 좋게 해주거든요.
밝은 색의 봄옷을 준비하고픈 유혹이 일어나니
봄은 봄인가봅니다.
어느 옷가게에서 맘에 드는 트렌치코트를 구경하는데
옷을 보여주는 주인은 옷을 가리키며
'얘는 손님께 좀 클 것 같네요.
얘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입어보세요.'
이 옷이나 저 옷, 또는 이것이나 저것으로 말하지 않고
'얘'로 불러주는데 이상하게 끌렸습니다.
아이들이 사물을 사람처럼 불러주고 말을 걸듯
그분은 옷에게 매일 말을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겨운 말이 좋아서, 상냥한 미소가 좋아서 구입한 옷에게
말을 걸어봅니다.
'함께 하게 돼서 반가워.'라고...
-좋은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