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의 아름다움
진정성이란 무슨뜻 일까요?
진실하고 참된 마음이 진정성 이라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만나는 사람마다 진정성을 갖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진실과 참됨으로 만난다면 그 가치는 더욱 빛나겠지요?
하지만 세상 살다보면 그러하지 못한 경우를 많이 접합니다.
그렇다면 진정성 없는 만남은 가질 필요가 없겠지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진정성 없는 만남을 통해
살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진정성이 없는걸 알면서도 만나고 해야하는건
상대방의 이해보다 내 입장을 우선 하기 때문입니다.
전부 내 욕심에서 비롯 되어진 결과의 산물입니다.
세상 돌아가는게 전부 이해타산과 이익으로 얼키고 설켜서
차마 끓을수 없게된 사회적 배경의 요인과 바라는 마음이
크기 때문 입니다.
그렇다면 진정성의 본면목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첫째, 타인에 대한 배려심 입니다.
모든 인과 관계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심없는 만남은
일방 통행적 만남 입니다.
어느누가 손해보고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하겠습니까?
사람관계는 위 아래 수직선이 아니라 수평선이 되야합니다.
동등한 인격적 관계는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입니다.
둘째는, 부담주지 않는 관계입니다.
부담이란걸 좋아할 사람은 세상에 한사람도 없습니다.
부담에는 물질적.정신적 요소로 결정 되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 과거에 이런사람이다 이렇게 자랑하고 만남을 시작하는건
현재의 자신에게 매사 자신감도 없으며 사람 관계를
겉만보고 평가하는 그릇된 사고의 사람 입니다.
세번째는, 소통입니다.
대화를 하든 편지를 주고받든 서로간의 이해의 소통이 없으면
그 만남은 무의미 합니다.
이해와 소통을 위해서는 먼저 듣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요즘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말하기만을 좋아해서
상대방 말 한마디면 자신은 열마디씩 하는데요,
소통하지 않겠다는 이기적 본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진정한 사람과의 만남을 소중히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배려심.부담감.이해의소통.이란 세가지를
소흘히 하는 경우 때문에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나부터 상대를 배려하고.부담을 주지 않으며. 이해하는 마음으로
상대를 생각한다면 보다 아름다운 인과 관계를 형성할수 있을 겁니다.
-좋은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