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共感) 함께 산다는 것은 공감에 있습니다.
상대방의 느낌까지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상대방의 느낌을 무시하거나
자의로 판단하지 않고
그 느낌 그대로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서로간의 신뢰가 자라고
그 신뢰 속에 천국도 온답니다.
우리는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종종 잊을 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의 느낌,
상대방의 아픈 마음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몇 달 몇 년을 무심하게 보내는 일도 허다합니다.
공감(共感)은 상대방의 느낌을
그 사람의 것이 아닌
나의 것으로 받아들일 때 가능합니다.
그 사람의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그것이 함께 사는 것입니다.
-좋은생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