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2020. 5. 20. 오전 6:52:41

글자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좋은글 중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좋은 글. 좋은 시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