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가 바닥이 났을 때

2019. 8. 1. 오전 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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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가 바닥이 났을 때

 

 

인내가 바닥이 났을 때를 조심 해야한다. 내가 참다 참다라는 말을 서두로 주변 사람들에게 아픈 말을 퍼붓기 때문이다. 날카로운 말을 한 사람은 곧 후회하며 그 말을 상대방이 잊어버리기를 바라지만 그 말은 상대방의 가슴에 이미 깊이 새겨져 흉터로 남게된다. 또 인내가 바닥 났을 때 보내는 비웃음에 사람들은 상처를 받는다. 말을 하지 않았다 해도 "그러는 당신은 왜 그래"라는 비웃음에 숨어있는 의미를 사람들은 알아 차리기 때문이다. 인내가 바닥 났을 때 우리는 주의 해야한다. 그때 던지는 가시돋인 말 한 마디와 차가운 비웃음에 누군가가 상처를 받기에...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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